이상수 칼데라노, 안재현 요르기치, 난적 돌파 WTT 챔피언스 탁구 16강
pingpongkore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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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13 20:52
서효원, 신유빈, 김나영 ‘한국 여자탁구 3총사’도 16강 동반
남자탁구 최고참 이상수(34‧삼성생명, 세계40위)와 실업 중견 안재현(25‧한국거래소, 세계21위)이 난적들을
상대로 한 첫 경기를 돌파하고 현재 중국 충칭에서 열리고 있는
‘WTT 챔피언스 충칭 2025’ 16강에 올랐다. 서효원(37‧한국마사회, 세계22위), 신유빈(20‧대한항공, 세계10위),
김나영(19‧포스코인터내셔널, 세계39위) 여자탁구 신구에이스 ‘3총사’도 첫 경기를 무난하게 돌파했다